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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정의

인체는 피부, 간, 폐, 뇌, 관절, 뼈, 근육, 장기세포 등 각각의 세포조직이 서로 돕는 세포조직사회이다. 각각의 세포조직에 필요한 영양소 효소를 장기에 공생하는 유익균으로부터 공급을 받아야 각각의 세포조직이 임무를 수행하므로 인체와 장내유익균은 둘로 나눌 수 없는 하나의 유기체이다.
생명의 정의를 요약하면 인체 에너지 효소를 제공하는 장내유익균은 공동체이다.
무병장수 인체의 주인인 내가 할 일은
첫째 : 장내유익균이 죽는 방부제, 표백제 감미료 등 식품첨가물과 항생제 등 화학약물, 흡연, 과음, 과식, 편식, 급식 등 잘못된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둘째 : 장내유익균이 80%가 되야 내가 먹은 음식 80%가 효소로 흡수됨으로 모유를 먹을 때 같이 악취 없는 황금색 쾌변을 보도록 유해균 억제능력이 강력한 슈퍼유산균을 섭취하는 일이다.
셋째 : 간과 뇌, 관절 등 각각의 세포조직이 필요한 영양소가 달아 3,000종의 효소가 필요하므로 다양한 천연영양소(식물과 동물)을 장내유익균이 효소로 분해하기 쉽도록 꼭꼭 씹어 먹고 포만감을 느낄 때 수저를 놓는 일이다.
넷째 : 인체는 수분이 70% 유지되어야 건강함으로 1일 2.5리터를 섭취는 필수이고 혈액에 0.9% 염분이 유지되어야 혈액이 건강한데 염분이 소변과 땀으로 배출되니 염분섭취는 필수이다. 소금에는 염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인체건강에 필수미네랄의 보고입니다. 천일염, 죽염을 적극 추천한다.
다섯째 :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꾸준한 운동을 실천하면 본인과 같이 회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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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정의

동물의 본능은 생존이고 번식이다. 각각의 세포조직의 필수 영양소가 결핍되거나 능력이상 과로, 잔류농약, 알코올, 니코틴, 방부제 등 식품첨가물, 화학약물, 악취가스 등 독소가 몸에 축적되면 발병된다. 예를 들면 간질환은 간 필수영양소가 공급되지 않아 해독능력이 약화되었거나, 해독능력을 초과한 방부제 약물, 흡연, 과음 등 독소섭취 또는 장내유익균이 우세해 먹은 음식이 부패로 발생한 악취가스(암모니아 황화수소 등)로 간세포조직이 손상된 다. 간질환 치료는 독소섭취를 삼가하고 음식이 장에서 부패되지 않도록 장을 건강하게 만든 다음 간건강에 효과적인 영양소 소간, 헛개나무열매 등을 섭취하는 것이다.
또 다른 예로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이 마모된 병인데 마모된 만큼 관절건강에 필수 영양소를 먹지 않은 원인, 장내유익균이 효소화지 못해 마모된 만큼 보충되지 못한 것이다. 장내유익균을 80%로 만든 다음 관절에 필요한 영양소가 다량 함유된 닭발과 우슬을 먹으면 거의가 치료된다는 사실이 상기 이론을 입증한다. 그러므로 의사는 환자의 영양불균형과 체내독소해독에 지혜를 주는 도움이가 되면 불치병은 없다.

양생(養生)의학 (장내유익균을 증식시켜 유해균을 잡는 의학)

장내유익균이 음식을 효소로 바꿔 인체에 제공하므로 건강하고, 장내유해균이 음식을 독가스(악취)로 바꿔 인체에 제공함으로 만병의 원인 된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도록 명백히 밝혀졌다. 또한 비만인에게는 장내비만세균이 존재하고 자폐증환자도 자폐증을 유발하는 장내유해균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네이처 등 세계적인 의학저널과 KBS생로병사의 비밀, SBS스페셜에서 방송했다. 이처럼 수 많은 질병이 장내유해균과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이 명백히 밝혀졌다.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은 식약처가 장내유익균증식 및 장내유해균 억제 효능을 광고로 허용하고 있는데 사실상 친환경항생제인 것이다. 유해균의 천적 슈퍼유산균을 병원이 항생제를 대체해 유산균을 얼마나 좋을까요? 의사는 환자가 알아서 먹은 유산균도 못 먹게 하니 환자 스스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
본인은 의사와 약사, 한의사를 대상으로 수 많은 강의를 통해 강조한다.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려고 하면 눈에 보이는 병도 치료하지 못하지만 의사가 환자의 자연치유능력 면역력을 높이는 도우미가 되면 불치병이 없습니다. 우리의 전통식품 발효식품에는 효소와 유산균 덩어리이니 식품이 아니라 면역력을 높이는 최선의 약입니다. 발효과학은 양생의학입니다. 소화기관은 곧 발효기관입니다. 환자가 먹은 음식이 장에서 발효가 잘돼 효소흡수효율을 높이면 불치병은 없습니다.”

항생(抗生)의학 (유해균을 잡기 위해 유익균을 잡는 의학)

의학은 양생의학과 항생의학이 공존하는데 현대의학은 항생의학에 세뇌된 반쪽의학으로 자궁, 유방, 쓸개, 관절, 대장 없는 사람과 약봉지를 휴대한 사람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환자아닌 사람을 찾아 보기 힘든 질병공화국이 되었다.


의대와 약대, 수의과대학 모두 생명의 근본인 장내생태계를 교육하지 않고 유익균까지 유해균으로 교육해 마치 사이비종교 교리에 세뇌되듯이 고정관념으로 고착돼 어린이 감가까지 항생제를 처방해 비염과 기관지염, 폐렴을 준다. 이번 가습기 살균제 사용으로 수 많은 인명피해 사건도 의사의 무지가 원인이다. 세균을 죽이는 살균제가 건강에 해롭지 않다는 인식과 세균을 죽이면 방역에 효과적이란 잘못된 인식이 가습기에 살균제 사용을 허용한 것이다.
병원처방약 모두 항생의학 관념으로 개발되고 안전성이 검증된 것이다. 화학물질로 만든 약은 살균제인데 강약만 차이가 있을 뿐, 나의 건강을 지켜주는 유익균은 죽고 유해균은 내성을 키워 슈퍼박테리아가 됨을 소비자인 환자가 알아야 천수를 다한다. 그래서 병원이 탈모, 비만, 아토피, 무좀도 치료하지 못하고 무좀치료로 간에 손상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은 식약처가 장내유익균증식 및 장내유해균 억제 효능을 광고로 허용하고 있는데 사실상 친환경항생제인 것이다. 유해균의 천적 슈퍼유산균을 병원이 항생제를 대체해 유산균을 얼마나 좋을까요? 의사는 환자가 알아서 먹은 유산균도 못 먹게 하니 환자 스스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